종강


이군여 전 걍 아래 땜빵용 쪽팔리는 그림을 내리고 싶었는데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을 뿐이고...





올린지 몇 분 안됐는데 벌써 부끄러워서 숨겨져있던 글은 지움 걍 열심히 살쟝...............................................
그리고 밤에 뻘글쓰지 말고 일찍일찍 자자............

by 앗슈 | 2009/12/18 01:52 | 트랙백

ㅌㅌㅌ


과제전 앞두고 기절직전 지난주부터 밤낮은 뒤바뀌고 새벽 네다섯시 취침이 기본 죽겠음 그래도 내일 지나면 한시름 덜듯 ㅜㅜㅜ
찾아와주시는 분들 어떤 경로로 오시는 건진 몰라도 참 감사하고 죄송하고 글네요 허허.ㅎㅠㅠㅠㅠㅠ....

by 앗슈 | 2009/11/29 22:58 | 트랙백

근황보고



간만에 근황보고

1. 아까 학교에서 집으로 출발하기 전에 아점저(아점이라고 하기에도 점저라고 하기에도 시간이 애매했음 아침 점심을 못먹어서)로 생선구이집에서 생선을 먹었는데 아직도 소화가 덜됐는가 봅니다 속이 적당히 기분나빠지기 직전상태정도로 더부룩한데
가제미를 처음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손바닥 만하고 살도 무슨 밀가루 반죽같은 맛이었어요 살도 다부서지고 원래 가제미를 구우면 그렇게 되는지... 요리하기 전에 냉장고에서 생선을 꺼내던데 그래서 그런가 걍 그집은 고등어가 짱임......
덩달아 머리도 아픈데 단것이 필요한가 싶어 주말내내 염원하여 서울에서 공수해온 크리스피를 쳐먹었는데 효과가 없는걸 보면 가설이 틀린 모양 맞을리가 없지 걍 과제하기가 싫은거겠죠

2. 아! 과제하기 싫다!!!!!

3. 사실 간만에 그림이 생겨서 포스팅 하는것도 있어요 스터디를 시작해서... 걍 거창한것 없고 일주일에 한번씩 안그려본거 그리기 스터디... 이대로 흐지부지 학교 스케쥴 따라가다가 계획없이 방학을 맞으면 또 방황하고 또 피똥쌀것같아서 조금이라도 손을 굳히지 않고 굴려볼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오래 가기를

4. 아오!!!!!! 과제하기 싫다!!!!!!!!!!!!!

5. 머리빠지는데 커피가 부스터역할을 하는것 같거든요 근데 오늘 또 커피를 마셔야할것 같아요 커피 끊는다고 선언한지 딱 이틀지났음.
즈질믹스나 캔커피말고 드랍커피라도 마셔야될까 근데 잠깨는데엔 믹스나 캔커피만한게 없죠 박카스는 D로 바뀐 이후로 각성 효과가 떨어진듯 혹은 고등학생때 너무 많이 마셔서 내성생긴걸지도 모르고ㅋㅋ.ㅋ.ㅋ..ㅋ

6. 아!오!!!!!!!!! 악!!!!!!과제하기 싫다!!!!!!!!!!!!!!!!

7. 얼마전에 바ㅅㅌㅈ를 봤는데 와오 진짜 재밌었음! 쿠ㅇㅌ 타ㄾㄴ 영화 처음보는건데 좀 취향인듯요

by 앗슈 | 2009/11/10 20:15 | 트랙백 | 덧글(10)

커피를 마시면 배아픈걸 알면서도 왜자꾸 마시는걸까


최근 벌려놓은 작업 두갭니다. 한개만 계속 파면 질리니까 두개를 번갈아가면서 그리자며 시작했는데
두번째 그림 스케치를 보면 알겠지만 전 꽤나 화가 나있군요 딴게 아니라 스케치하는게 질려서요 더러운 근성......
제 집중력의 한계치는 고정되어있다는 것을 간과한 결과입니다
그저 포토샵으로 스케치 하는게 싫은걸지도 모르겠지만 스캔과 보정 과정이 없으니까 비교적 효율적이긴 한데 아무리 cs4가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역시 손으로 스케치하는것 만큼은 못하니깐요 뭐 걍 제 개인적 생각이 그렇다고...

근데 이번에 구입한 크로키북 질감이 좀 더러워서/ 거따가 그려서 스캔뜨는것 까진 참겠지만 칠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들어요.
저번에 쓰던 크로키북은 연필선 스캔떠서 그대로 원고로 쓸만큼 질이 좋았는데... 하긴 크로키북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면서 종이 질이 너무 좋으면 그것도 쓸데없이 사치스럽긴 한데요 하지만 널 옹호해주려는 것은 아니란다 너는 지나치게 크로키북이라는 이름에 충실하잖니

뭐 어쨌건 앞으로 쓰지 말아야지 결심했던 크로키북인데 난 왜 또 이걸 산거지 왜 이걸 내가 집어드는 그 순간 날 아무도 말리지 않은거야
넌 지금 과소비를 하려들고있다며 말려도 됐잖아 그럼 반발심이 생겨서 두권 샀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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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질이 급해서 그림그릴때 채색 전 스케치를 진득하게 못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대부분 똥망하고 맙니다
스케치가 완성 된 뒤 채색과 스케치를 대충 하고 급하게 들어가는 채색은 천차만별이잖아요 빨리 색바르고 올리기 시작하는거야 좋지만 디테일을 나중에 수정하는게 또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 차라리 뒤로 미루는게 나은.......................걸 아는데 자꾸 왜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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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저녁 집에 오는 두시간이 피곤하고 귀찮아서 학교 근처 친구네 집에서 자고 왔더니 주말이 너무 빨리감...
내일 학교를 가야한다니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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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겸 포스팅 할랬는데 근황이랄것도 없고 벌써 앞의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진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나는 한번 얘길 풀어놓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 여자니까 적당히 벌써 적당히의 수준을 넘은 것 같긴 한데ㄹㄹㄹㄹ
그냥 과제하면서 근근히 살고있어요 인생 뭐 있나요 근데 아직 묘하게 한가해요 그림을 그릴 시간이 있는거 보면 뭐...
좀있으면 중간고사 기간이랍니다 전 시험보는것도 몇개 없지만^^ 하지만 과제전이란 복병이 있지요.



제 애인입니다

컴퓨터 샀거든요 좀 된일이긴 하지만 이제 음악을 들으면서 일러 포샵 드림위버 등등을 동시에 돌릴수있어^^^^^^^^^^^^^^^^^^^
요녀석때문에 요즘 작업효율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일단 그림그릴때 버벅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터 감동이에요
그래픽 카드 색 진짜 매력적이지 않나요 완전 좋아하는 색임.............역시내남자ㅜ,ㅜ이러지
이전 컴퓨터 포멧해서 운영체제 다운그레이드할라고 연결했는데 내가 그걸로 씨지를 어떻게 해왔는지 불과 1개월전의 내가 존경스러워 졌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림을 더 안그렸겠지만
근데 오픈케이스 사진밖에 없네요 부품 제대로 왔는지 확인하느라 조립식이었거든요 뭐 케이스가 중요한게 아니니깐

저의 세컨드

요녀석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려서 살까말까 알파 필기구 코너를 서성이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결국 어제 질렀답니다 내일이면 배송될듯 싱난다!



이 포스팅 정체가 뭐야



by 앗슈 | 2009/10/12 21:26 | 트랙백

개인 홈페이지 열었어요 꺙ㄹ






가장 최근이라면 과제용으로 임시페이지 만들었었는데 공개는 안했었고...
본격적으로 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개장하는건 진짜 오랜만이라 대따 부끄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홈페이지 구성은 방학때 열려고 작업해두었다가 컨텐츠가 없어서 여적 못열고 있었는데 여전히 휑합니닼ㅋㅋㅋ
볼건 없지만 많이들 놀러와주세요 업데이트도 많이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당 ㅋ.ㅋ.ㅋ..ㅋ.......



배너/주소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http://www.aishlove.com


이제 .com 도메인으로만 접속 가능합니다ㅋㅋㅋ 지금 연결중이라 접속이 원활치 않군요 아 또 수정해야돼 귀차나 ㅜㅜ


by 앗슈 | 2009/10/04 17:0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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